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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일 - 3일
서울, 코엑스

참가업체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에 참가하는 이유!

세계 화장품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은 K-뷰티의 중심지인 서울에 인-코스메틱스 코리아가 개최됩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애경, 한국콜마, 로레알 등 국내외 유수 대기업의 연구개발 및 규제 관련 전문가, 완제품 제조사, 마케팅 등 다양한 직무 및 산업에 종사하는 참관객들이 매년 저희 인-코스메틱스를 찾고 있습니다. 

퍼스널 케어 업계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비즈니스 및 네트워크 확장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는 한국 화장품 시장

Allied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2026년까지 K뷰티가 연평균 성장률 11.3%을 기록, 약 218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한류 확산 등의 트렌드와 함께 K뷰티는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의 유일한 퍼스널 케어 원료 전문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수천 명의 한국 R&D 화장품 제조 업체를 한 자리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입니다. 

잠재고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기회

화장품 업계 내에서 본인의 비지니스에 맞는 이미지를 형성하고 잠재 고객들에게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기회 입니다.

확실한 타켓팅을 통한 비즈니스 고객 창출

퍼스널 케어 업계 내 제품과 브랜드의 입지를 마련하고, 적절한 조언, 다양한 존, 데모, 인터넷 툴을 통해 잠재고객과의 긍정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퍼스널케어 시장 동향 파악

제품과 서비스에 관한 피드백을 받고 현재 화장품 산업내의 기회와 문제점에 대해 업계 종사자와 논의하며 퍼스널케어 산업의 미래 동향에 대해서 전문가에게서 배울 수 있습니다.

빠르고 쉬운 시장 접근 기회

짧은 시간 내에 본인 업계 내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새로운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도 모색할 수 있습니다.

이미 부스를 예약하셨나요?

전시회 참가를 위해 필요한 모든 사항과 효율적으로 홍보하는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이번이 in-cosmetics에 처음 참가하는 전시회인데, 새로운 잠재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첫날에는 참가자와 방문객 수가 워낙 많아 저희처럼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김종서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전문가

CENYX Biotech Inc.

“이번이 in-cosmetics Korea에 처음 참가하는 전시회이며, 기존 고객분들을 만나 뵙고 새로운 고객분들도 만날 수 있어 항상 매우 기쁩니다.”


Florihana

“in-cosmetics는 저희 같은 소재 및 원료 제조사에게 가장 중요한 전시회 중 하나입니다. 특히 한국은 기술 친화적인 시장으로 손꼽히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저희에게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전시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네브라 델라 포르타
혁신 담당 임원

SAES Chemicals

“자신만의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려면 소비자의 니즈를 반드시 충족시켜야 합니다. 즉, 효과적이면서도 안전해야 하고, 친숙함도 갖춰야 한다는 점입니다.”


구본욱
NEAASEANZ 지역 영업 책임자

Givaudan

“이번 행사는 매우 좋았으며, 잠재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는 다른 국가들과의 협력 기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많은 유통업체와 제조사 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경봉
팀장

K-Hop 유통지원센터 농업회사법인㈜

“저희 연구개발의 핵심은 최상의 원료를 찾아내는 데 있습니다. 고객에게 시장에 나와 있는 합성 성분과 동일한 수준의 효과와 감각을 제공하는 천연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드리앙 포르
코스메틱 매니저

PolymerExpert